나의 10년 생애 대계 (2026-2035)
MODERN CHRONICLE: UPDATED JAN 28, 2026연도별 실행 로드맵 (2026-2029)
저의 계획은 막연한 희망이 아닌, 치밀하게 계산된 날짜와 마일스톤을 기반으로 합니다. 초기 3년의 집중적인 축적이 호주에서의 7년을 결정할 것입니다.
| 시기 | 주요 목표 및 마일스톤 |
|---|---|
| 2026.03 — 2027.01 | 고교 생활의 완성: 3월 3일 개학부터 약 1월 10일 졸업식까지. 자격증 확보 및 취업 맞춤반을 통한 파이프라인 구축. |
| 2027.02 — 2027.08 | 초기 커리어 축적: 졸업 직후 제주 신화월드(관광레저) 또는 스타트업/IT 기업 등 선연계된 취업처에서 약 6개월간 실무 경력 확보. 만약 연계가 지연될 경우 알바나 바리스타 교육 등 실무 기술을 배우며 공백 없는 축적의 시간을 가집니다. |
| 2027.08 — 2029.05 | 국방의 의무 & 수익 자동화: 졸업 후 최대 6개월 내 입출대. 군 복무 기간 중 자금 저축 극대화 및 구축된 수익 파이프라인(에이전시 등) 관리. |
| 2029.05 — 2029.08 | 최종 정비 및 출국: 전역 후 3개월 이내 호주 출국 준비 완료. 모든 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제스타항공 밤 비행기 탑승. |
0. 현재의 좌표: 혁명의 태동
현재 저는 경기도 수원시의 한봄고등학교 빅데이터정보과에 재학 중인 19세(만 17세) 개발자입니다. 2026년 1월, 저는 단순히 졸업을 기다리는 학생이 아닙니다. 다가올 10년,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틀을 넘어 글로벌 생존 전략을 설계하는 총괄 설계자로서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저의 전문 분야는 풀스택 개발과 클라우드 컴퓨팅이며, 오픈소스 정신과 데이터 주권을 저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이미 확보된 기술적 무기 (Current Certifications)
| 구분 | 자격증 명칭 및 상세 |
|---|---|
| 국가공인 | 네트워크관리사 (IT 인프라 운용 능력 증명) |
| 국가공인 | ITQ 3종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 오피스 실무 완비) |
| 민간자격 | 해킹보안전문가 (정보 보안 및 대응 기초 역량) |
1. 고등학교 3학년: 전략적 내실 구축 (2026)
3월 3일 신학기가 시작되면 저는 2027년 1월 10일 졸업까지 철저히 계산된 움직임을 가져갑니다. 성적과 실력을 동시에 확보하여, 앞으로의 험난한 여정에서 가장 강력한 '기술적 방패'를 만드는 시기입니다.
학업 및 자격증 전략
일반 과목은 이미 강점을 가진 역사와 사회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되, 영어 성적 극대화에 모든 화력을 집중합니다. 전공 과목에서는 '정보처리산업기사' 취득을 최우선 목표로 삼습니다. 내부 평가에서 완벽한 만점을 확보하여 외부 평가의 변수를 원천 차단하고, 이론과 실무 모두에서 압도적인 전문성을 증명할 것입니다.
기술적 심화와 네트워크
학과 기능반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인 '클라우드 컴퓨팅' 반에 복귀합니다. AWS와 Vercel을 활용한 실제 배포 경험을 내실화하고, 배운 것을 나누는 오픈소스 정신을 실천하겠습니다. 또한 학과부장 선생님이 주축이 되는 '맞춤반'에 가입하여 졸업과 동시에 실무 현장으로 연계될 수 있는 강력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습니다.
"학교에서는 철저히 조용하고 차분한 '전략적 은둔자'의 포지션을 유지한다. 반장 등 공식 직책은 사양하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며 교우 및 선생님들과의 신뢰를 구축한다. 이것이 나에게 최적의 효율을 가져다줄 생존술이다."
2. 졸업 후의 과도기: 시스템 구축 및 군 복무 (2027-2028)
졸업과 동시에 저는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거듭납니다. 고교 시절 연계한 취업처(제주 신화호텔 등 관광레저 또는 IT 스타트업)에서 약 6개월간 경력을 쌓으며, 만약 연계가 지연될 경우 바리스타 등 실무 기술을 배우며 자금을 마련합니다. 졸업 후 최대 6개월 이내에 군에 입대하여 전략적 공백기를 가질 것입니다.
수익 파이프라인
웹사이트 제작 외주와 완성형 프로그램 판매 에이전시를 운영합니다. AI 기반 솔루션이나 자동화 도구를 상품화하여, 군 복무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수입이 발생하도록 철저히 설계합니다.
디지털 흔적 정리
프라이버시와 데이터 주권을 위해 온라인상의 불필요한 흔적을 말소합니다. 모든 개인 데이터를 탈중앙화하여 저만의 보안 저장소에 보관하며, 외부 플랫폼 의존도를 제로로 만듭니다.
군 복무 중 무장
군대는 저에게 '무료 헬스장'이자 '전략 연구소'입니다. 월급과 적금은 단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으며, 운전병이나 통신병 지도를 통해 실용적 기술을 익히고 호주 이민 동향을 파악합니다.
향후 5년 동안 연애 계획은 전혀 없습니다. 감정적·시간적 자원을 오직 목표 달성에만 투입할 것입니다. 수익 관리의 경우, 군 복무 기간 중 발생하는 수입의 안전한 보관을 위해 차명 계좌 활용을 한시적으로만 고려할 것입니다.
3. 호주 워킹홀리데이: 개척의 서막 (2029-2030)
2029년경, 군 전역 후 전략적 정비를 거쳐 3개월 이내에 저는 브리즈번 에어포트로 향하는 제스타항공 밤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 짐은 최소화하고 모든 아날로그 기록은 스캔하여 디지털화한 채 가볍게 떠납니다.
WWOOF: 자연 속에서의 네트워킹
첫 일정은 크리스탈 워터스 에코 빌리지에서의 우프(WWOOF)입니다. 2025년의 경험을 살려 낮에는 퍼머컬처 농장에서 땀 흘리며 현지 인맥을 쌓고, 밤에는 코딩과 성경 공부를 통해 영육의 성장을 도모할 것입니다. 이곳에서의 한 달은 단순한 노동이 아닌, 호주 사회로 진입하기 위한 적응기입니다.
생존 기술과 경제 활동
우프 후 브리즈번 시내 YHA에 체크인하고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합니다. IT/디자인/마케팅 사무직을 1순위로, 바리스타 및 관광 레저직을 2순위로 하여 경제적 기반을 탄탄히 다질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광업(Mining)의 고수익 시스템도 전략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4. 영주권과 장기 거주 전략 (2031-2035)
호주 정착의 핵심은 비자의 유연한 전환과 전략적 네트워킹에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운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 비자 로드맵을 통해 영주권이라는 최종 목적지에 도달할 것입니다.
초기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하여 실무 능력을 증명한 뒤, 고용주 스폰서십(TSS 등)을 통한 취업 비자 획득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필요시 현지 칼리지나 대학에 진학하여 학생 비자로 전환, 전문 지식을 심화하며 체류 기간을 확보하겠습니다.
나의 주 무대는 브리즈번 광역권(Greater Brisbane)입니다. 여기에는 선샤인 코스트와 골드 코스트가 포함됩니다. 특히 선샤인 코스트와 같은 저밀도 지역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민 점수에서 가산점을 확보하겠습니다.
주정부 스폰서십(190/491 비자)을 적극 공략합니다. 이를 위해 현지 커뮤니티와 산업계 인맥을 적극적으로 넓혀, 단순한 서류상의 점수가 아닌 '강력한 추천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스폰서 혜택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모든 비자 과정은 PTE 고득점과 결합되어 저의 영주권 승인 확률을 100%에 수렴하게 만들 것입니다. 인맥은 단순히 아는 사람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저의 기술력과 성실함을 보증해줄 수 있는 '레퍼런스'를 구축하는 과정입니다.
비자 신청 전략: 직접 신청(DIY) vs 전문가 조력
기본적으로 저는 정부 가이드라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직접 비자를 신청(DIY)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비자 규정을 스스로 완벽히 숙지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최신 이민법의 복잡한 해석이 필요하거나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결정적인 순간에는 이민법무사(RMA)나 변호사의 조력을 전략적으로 고려할 것입니다.
| 구분 | 전문가 상담 추천 (위험군) | 직접 신청 가능 (안전군) |
|---|---|---|
| 복잡성 | 비자 거절 이력, 범죄 기록, 건강 결격 사유 | 결격 사유 없는 단순 학생/워킹홀리데이 비자 |
| 규정 | 수시로 바뀌는 최신 이민법 해석이 필요한 경우 | 정부 가이드라인이 명확하고 서류가 준비된 경우 |
| 가족초정 | 사실혼 입증 서류 부족, 부모 초청 대기 전략 필요 | 혼인 신고 완료 및 공동 재정 증빙이 완벽한 경우 |
5. 최종 거점: 세 곳의 베이스캠프
저의 삶은 단 하나의 터전에 수동적으로 머물지 않습니다. 재난이나 사회적 붕괴 상황에서도 지속 가능한 이중·삼중의 거점을 구축합니다.
| 거점 구분 | 위치 및 특징 | 전략적 용도 |
|---|---|---|
| 제 1거점 | 퀸즐랜드 몬트빌, 말레니 인근 | 주된 정착지, 대자연과의 완벽한 조화 |
| 제 2거점 | 뉴질랜드 남섬 캔터베리 평원 | 영미권 시스템의 요새, 리스크 분산 거점 |
| 제 3거점 | 태즈메이니아 | 물리적 고립과 보존이 완벽한 최종 보루 |
모든 거점에는 M-DISC로 백업된 데이터와 생존 자산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될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이민이 아닌, 시대를 앞서가는 문명의 보존과 개척 계획입니다.